렛츠리뷰에 당첨되어 펠프스 자서전이 왔을 때는 꽤나 놀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뭐,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택배가 집에 도착할 때면 매번 그랬죠.
특히나 이번 펠프스 자서전은 스터프 이후에 온 책이라 좋았습니다.
펠프스는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 8관왕에 오른 수영선수입니다.
그와 비견되는 수영선수로는(아직 알수없지만) 박태환이 대중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책 뒷표지에 나와있는 내용은 펠프스가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의 내용이었습니다만,
책 본문의 내용은 목차에도 나와있듯, 수영종목을 준비하면서 겪은 일들과 그가 과거에 어땠는지 그리고 있습니다.
책의 처음 내용들은 정말 희망적인 내용이었고, 저 또한 그런 희망적인 생각을 전달받았던 것처럼 이런저런 목표를 세웠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자서전이라고 하면 얼굴에 약간 거북한 기색이 흐르는 분들이 꽤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펠프스 자서전이라고 하는 노리밋츠는 그렇게 자서전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어찌보면 수영중계를 글자로 보는 것과 같다고나 할까요.
그러나 아쉬운 부분은 있었습니다. 바로 오타였죠.
내용 상의 아쉬운 부분은, 그가 책 내용에 박태환에 대해 기술한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같은 나라 사람인지라, 외국인이 본 한국사람, 한국의 수영선수가 어땠을지가 궁금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가 계속 자세히 설명하고 묘사한 미국의 수영선수들과 달리, 그리고 호주의 유명한 수영선수 이안 소프와는 달리,
그렇게 많은 설명이 쓰여있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 책의 가치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공인으로서, 청소년의 꿈의 롤 모델로서 자각하는 펠프스의 의지는 괜시리 제가 부끄러워질 만큼 정직합니다. 외국의 법 기준과 우리나라의 법 기준이 다른 것은 사실이지만, 그가 보여준 행동은 우리나라의 공인들의 행동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공감하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니, 공감이라기보다 코치인 밥과 펠프스가 이야기하는 것들이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들과 물 흐르듯 잘 얽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책을 읽는 데 부담감이 없었던 것 같고요.
제 좌우명 및 모토가 <봐-즈모즈너>입니다. 러시아어로 5글자이지만, 우리나라 말로는 <가능하다>란 4글자입니다.
펠프스의 노리밋츠에서 이 <가능하다>라는 글자를 한껏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

p.8 12줄 지난 올림피에서 펠스프에게 >> 펠프스에게
p.59 9줄 아무러면 어떠리. >> 아무려면 어떠리. (?)
p.64 7줄 밥은 뻘춤한 표정으로 >> 뻘쭘한 표정으로 (?)
p.255 12줄 우리는 콜로라도에서 똑 같은 >> 똑같은
그리고.. 어디선가 올림픽을 올핌픽으로 읽었던 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 하하
노리밋츠 오타부분은 이상으로 끝! 입니다.
뭐,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택배가 집에 도착할 때면 매번 그랬죠.
특히나 이번 펠프스 자서전은 스터프 이후에 온 책이라 좋았습니다.
펠프스는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 8관왕에 오른 수영선수입니다.
그와 비견되는 수영선수로는(아직 알수없지만) 박태환이 대중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책 뒷표지에 나와있는 내용은 펠프스가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의 내용이었습니다만,
책 본문의 내용은 목차에도 나와있듯, 수영종목을 준비하면서 겪은 일들과 그가 과거에 어땠는지 그리고 있습니다.
책의 처음 내용들은 정말 희망적인 내용이었고, 저 또한 그런 희망적인 생각을 전달받았던 것처럼 이런저런 목표를 세웠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자서전이라고 하면 얼굴에 약간 거북한 기색이 흐르는 분들이 꽤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펠프스 자서전이라고 하는 노리밋츠는 그렇게 자서전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어찌보면 수영중계를 글자로 보는 것과 같다고나 할까요.
그러나 아쉬운 부분은 있었습니다. 바로 오타였죠.
내용 상의 아쉬운 부분은, 그가 책 내용에 박태환에 대해 기술한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같은 나라 사람인지라, 외국인이 본 한국사람, 한국의 수영선수가 어땠을지가 궁금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가 계속 자세히 설명하고 묘사한 미국의 수영선수들과 달리, 그리고 호주의 유명한 수영선수 이안 소프와는 달리,
그렇게 많은 설명이 쓰여있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 책의 가치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공인으로서, 청소년의 꿈의 롤 모델로서 자각하는 펠프스의 의지는 괜시리 제가 부끄러워질 만큼 정직합니다. 외국의 법 기준과 우리나라의 법 기준이 다른 것은 사실이지만, 그가 보여준 행동은 우리나라의 공인들의 행동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공감하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니, 공감이라기보다 코치인 밥과 펠프스가 이야기하는 것들이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들과 물 흐르듯 잘 얽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책을 읽는 데 부담감이 없었던 것 같고요.
제 좌우명 및 모토가 <봐-즈모즈너>입니다. 러시아어로 5글자이지만, 우리나라 말로는 <가능하다>란 4글자입니다.
펠프스의 노리밋츠에서 이 <가능하다>라는 글자를 한껏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

p.8 12줄 지난 올림피에서 펠스프에게 >> 펠프스에게
p.59 9줄 아무러면 어떠리. >> 아무려면 어떠리. (?)
p.64 7줄 밥은 뻘춤한 표정으로 >> 뻘쭘한 표정으로 (?)
p.255 12줄 우리는 콜로라도에서 똑 같은 >> 똑같은
그리고.. 어디선가 올림픽을 올핌픽으로 읽었던 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 하하
노리밋츠 오타부분은 이상으로 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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