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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아이팟 터치에서도 킨들 스토어로 E북 본다 -로오나 님 블로그 입니당

렛츠리뷰 때문에 스터프를 접하면서 전자기기에 대한 새로운 (탐욕) 시각이 눈떠서
나름 전자기기에 관심을 가지려고는 했는데...

어쨌든 내가 얘기하려는 건 글에 대한게 아니고 잡상이니깐><

이북(E-book이지만 편의상?)에서는 아무래도 제일 중요한 기반이 사람들이 들고다닐수있는? 혹은
보게끔하는 전자기기의 유무성이겠죠. 그치만 본래의 인쇄매체가 너무나 사람들에게 익숙해서

혹은 전자파의 치명적인(유혹)영향 때문에! 어찌됐건 비싸다는 거....

보급률을 높이려면 보편적인 모델이 나와야 될텐데
킨들 스토어 어쩌구 내용을 보니 차츰 발전하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만.

무엇보다도 이북 전자기기의 휴대성은 도서관에서나 개인서재 또는 정말 작은 책장에서의 공간활용성을 높여주는 일이 될거구요(전자기기를 들고다닐 경우에)

책의 무게를 버티지 못해서 건물이 우르르 쾅쾅! 할 가능성도 줄어들 것 같아욤. (이건 막말이긴 해도 실현가능성이 높답니다<?!)

그래도 걸리적 거리는 사항은 이거죠. 시간대비 활용성이 높으냐!

그냥 쉽게 배러리~ 라고 하죠. 예전엔 건전지였다가 내장 충전에 어쩌구 저쩌구 일테지만...(온난화 심하니까 태양열을 쓸수도...)
그게 기존의 인쇄매체처럼 책을 보는 데 있어 시간이 오래가냐. 이게 걸림돌일테구요.

무엇보다 지금은 정보가 필요한 독자가 직접 찾는 것이 아닌, 검색하면 뚝 떨어지는 맞춤형을 요구로 하고있습니다. 이북이 이런 기능을 얼마나 잘 탑재하느냐가 필요하겠구용. (아님 말고)

제일 중요한건 가격! 필요성! 유행! 일거라고 봅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책 안읽는다해도..

홍보효과는 뛰어나니까 연예인이나 유명한(란네 아빠 말고) 사람이 광고 좀 때리고 가격 좀 내리고
인쇄매체보다 이북이 필요함의 정당방위성을(?) 열심히 목놓아 울부짖으면 될 것도 같네요.

결론은?
기기 잘만들구, 컨텐츠확보 및 서비스기반 마련해놓구, 보급률을 높이려고 애쓰면 이북만세삼창 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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