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상에 돈으로 안 되는 거 뭐가 있겠냐마는...
진짜 존심이고 뭐고
기분 상하면 돈으로 절대! 안 되는 거라고 느끼고 있다.
2. 어쨌든 책 읽었다고 독후감써야 하는데...
계속 미뤄지고 있다. 어헝ㅜ
3. 요새 뜨개질에 관심이 팍!가서
손뜨개 가방 책을 샀다. 재료도 주문했으니 열심히 만드는 일만 남았는데....
뭐, 이것도 사진 팡! 찍어서 올릴 수 있을 거다. 아마도...?
4. 택배가 많이 온다.
운동화는 엄마가 선심쓰신거고, 귀걸이는 내가 좀 뽀대나라고 산거고,
어쩌다 낚인 중앙일보시사지는 학교로 택배오고,
뜨개질은 회사가 대구던데... 어쨌든 돈 넣을 거니깐 오겠지...
또 택배 아저씨한테 "네~ 여보세요~ 택배요? 아아, 어디신데요? 아, 그러시구나. 그럼 ------쪽으로 오시면요 -----가 보이거든요? 그래서 -----로 들어오시면 ------집이 보여요. 네. 알겠습니다." 이러겠지? -ㅁ- 후
5. HEART에 스크래치가 BBAK BBAK 났다.
연고따위 없으니까 재생능력이라도 발휘되어야 하는데...
언제그럴려나 ㅋ
진짜 존심이고 뭐고
기분 상하면 돈으로 절대! 안 되는 거라고 느끼고 있다.
2. 어쨌든 책 읽었다고 독후감써야 하는데...
계속 미뤄지고 있다. 어헝ㅜ
3. 요새 뜨개질에 관심이 팍!가서
손뜨개 가방 책을 샀다. 재료도 주문했으니 열심히 만드는 일만 남았는데....
뭐, 이것도 사진 팡! 찍어서 올릴 수 있을 거다. 아마도...?
4. 택배가 많이 온다.
운동화는 엄마가 선심쓰신거고, 귀걸이는 내가 좀 뽀대나라고 산거고,
어쩌다 낚인 중앙일보시사지는 학교로 택배오고,
뜨개질은 회사가 대구던데... 어쨌든 돈 넣을 거니깐 오겠지...
또 택배 아저씨한테 "네~ 여보세요~ 택배요? 아아, 어디신데요? 아, 그러시구나. 그럼 ------쪽으로 오시면요 -----가 보이거든요? 그래서 -----로 들어오시면 ------집이 보여요. 네. 알겠습니다." 이러겠지? -ㅁ- 후
5. HEART에 스크래치가 BBAK BBAK 났다.
연고따위 없으니까 재생능력이라도 발휘되어야 하는데...
언제그럴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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