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FF 2009. 4
www.stuffkorea.com
내가 본 HOT STUFF!
1. Moneual MINEW A10 (p.13)
정말 간편해 보인다. 터치상품은 별로 맘에 들지 않는 것이 많았는데(특히 핸드폰) 요즘 터치는 좀 달라보이는 것 같다.
아주 화~악 당긴다 Moneual MINEW A10!
2. 혜성을 닮은 방 (p.20)
그래픽 노블? 그게 뭐야? 먹는 건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특히 미국판 그림들의 특유 그림체들이 별로 맘에 안들어서(어쩌면 일본만화의 폐해일지도) 아 이거 뭐야... 하고 있는데! 혜성을 닮은 방 이 보였다. 오, 김한민 씨가 저자라고? 우리나라 사람이네! 하며 뚫어져라 관심을 보였던 책.
3. 레고 컬렉션 (p.28~29)
남동생이 레고에 빠졌다. 고딩도 졸업했고, 이제 한달여 뒤면 군대가는 놈이 레고에 눈독을 들인다. 어렸을 때 가지고 놀았던 레고는 옛날에 어머니가 버리셨는데... 동생이 눈독을 들이니 나한테도 전염이 되었는지 각각의 레고 미니피겨의 설명을 꼼꼼히 읽게 되더라ㅋㅋ
4. Braille E-Book (p. 34)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전자 점자책. 장애인을 위한 생각이 복지의 질을 높여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자책이 편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기기 값이;; 그래도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점자를 읽을 수 있으면 지문이 닳도록 이용해 볼 마음이 생기겠지만... 아직은 그런 능력이 없다ㅠ
5. FUMA L.I.F.T (p.47)
스니커즈... 운동화가 필요하긴 한데 이런 멋있는 녀석이 나오면 나보고 어쩌라는 거지!? 스터프에 나오는 상품들 대부분은 그림의 떡인데 ㅠㅠ 요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거 하나 신구 마실 좀 나가보고 싶다... 흑
최신 제품에 대한 나의 유전자 타입은?
최신제품을 좋아하는가?(YES) >> 데이터 정액요금제를 사용하는가?(NO) >> 휴대폰으로 e-메일을 보내본 적이 있는가?(NO) >> 토드 스타일 백을 구매하려고 마음먹은 적이 있는가?(NO) >> 휴대폰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는가?(YES) >> GPS 또는 구급상자를 휴대하는가?(NO) >>테크마니아 70페이지
테크마니아 THE GEEK
좋아하는 것 : 롤플레잉 게임, 라라 크로포트(응?), 피자.
싫어하는 것 : 육체 운동(귀찮아서...), 스팸 메일, 햇빛(광합성 하는데?)
나름대로 테스트에 임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알딸딸하잖아. 맞는 것도 있고 안맞는 것도 있고... 나 정말 테크마니아?
테크마니아에 나온 제품들 중 내가 본 Good은?
3. OLED 미디어 플레이어!
왜냐면 ... 이런게 없기도 하지만 코원은 음질이 뛰어나다잖아? 요새 엠피 음원들 보면 기술적인 면도 있겠지만.. 영~ 감동이 안와 감동이! 그리고, 이거 있으면 심심할때 휴대폰과 블루투스 하면 되구...
최고의 무료 애플리케이션 20
(THE 20 BEST FREE APPS) (p. 92~93)
프리웨어... 몰랐던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지만, 그래도 아는 것 있었다! GTA! 뭐.. 이것도 게임 좋아하는 동생때문에 알게 된 것이지만 흠... 아무튼 음악편집에 관해 호기심이 있었던 터라 Audacity라는 소프트웨어에 가장 흥미가 갔다.
REVIEW
스터프에서 제일 맘에 드는 부분 중의 하나가 리뷰 부분이다. 10점 만점의 크로스 리뷰는 읽다보면 풉! 하고 웃음이 삐져나올정도? 소소한 재미를 주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이번 리뷰에서는 UMID Mbook M1(www.sorimaul.com) 이 눈에 들어왔다. 넷북이랑 똑같은 해상도에, 키보드도 있고, 무려 DMB도 된단다. MID가 뭔지도 모르긴 하지만, 그래도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게 보였다. 윈도 XP가 돌아가는 거 보면... 나중엔 이런 녀석들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그래서 스터프 어땠어? -재밌었지!
두번째 스터프 리뷰이긴한데... 뭔가 이번엔 확~ 맘에 드는 제품들이 안보였다랄까? 저번에 리뷰한 스터프는 카메라가 많이 나와서 막 열광하며 봤는데... 뭐, 캠코더도 흥미있게 보긴 했다.
사실 스터프가 그림의 떡이긴 해도, 기분좋게 구경할 수 있는 그림의 떡이라 즐겁게 본 것 같다. 보면 볼 수록 새로운 지식이 쌓이는 것 같아 자꾸만 보고 싶어지기도 하고.
안타깝게도 재주가 없어 이렇게 글로만 리뷰하는 걸 용서하시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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