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FF 2009.1
22개국 동시 발행 패셔놀로지 매거진
www.stuffkorea.com
2009 신년호특별부록 SPEACIAL GIFT
아디다스포켓북
아디다스포켓북
오우... 맙소사!
이렇게 돈이 없는게 서러울 수 있다니(느낌표 여섯개)
어쨌든, 리뷰라기 보다.. 주절 거리는 거에 가깝지만 스터프를 보긴 봤으니 시부렁 거려야지.
솔직히, 이런 잡지는 처음본다.
꾸미는 것과 거리가 먼 지라;; 사진들이 무수히 많아 마치 책을 뚫고 나올 것같은 잡지는 처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후후 (자랑일까?)
정기구독은 아니더라도 기꺼이 시간을 소모하며 가입할 맘이 들게 하는 잡지다.
페이지 수를 일일이 적는 것이.. 꼭 여행갔다와서 계획표대로 쓰는 것 같아 예민해지긴 하지만
그 무엇이 어떻고 어떠면 어떠하랴!!
궁금하다면 서점을 가시던가 스터프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주말에 방콕 신세라면 스터프 하나 사서 이불 뒤집어 쓰고 보는 수 밖에 ㅋㅋㅋ
p.14 [HOT STUFF] 에서 눈길을 끄는 것이라면 역시나 카메라! 2009년에는 카메라 하나 장만하는 게 개인적인 소망이다.
p. 20 오랜만에 COWON 제품을 보는 건 왜일까? 발품을 하도 안 팔아서 퇴화해버렸나?
p. 26 [MY GADGET LIFE: ALEX] 훈남이지. '우결'에서 보여준 사진집착(?)도 밉지만은 않다니깐?
가끔 '푸른 밤, 알렉스입니다'를 듣곤 하는데 말하는 게 굉장히 개구장이 같아서 쇼킹했던게 생각나는군.
아이팟이 4개나 된다는 건 좀 생소하다. 카메라가 많은 건 심히 부럽다 ㅠㅠ
p. [STUFF SAYS...] -WD코리아, 맥 사용자를 위한 마이 패스포트 스튜디오-
홈페이지에 올라온 뜨거운 소식들인가보다. 맥 사용자 라고 하니까 뜬금없이 '마린블루스'가 생각났다.
성게군이 일할 때 컴퓨터가 필요해서 샀던가? 아니면 소프트웨어가 필요했던가? 아무튼 그랬는데
윈도 쓰던 성게군이 "자네, 맥 한 번 써보겠나?"의 말에 넘어가서 썼다가 적응에 애먹었던 장면이 떠오른다 ㅋㅋ
p. 31 [키보드 위에 핀 무지개] 신기하긴 하다. 버튼마다 색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는 건 분명 재밌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인 건 왜일까? 키보드를 보지 않고도 칠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일...까?(훗)
p. 40 [PICK UP] 얼핏 SAFA 라고 들어보긴 한 거 같은데, 사용해본 제품이 없어서 모르겠다~ 넘기려다가 '프로슈머'에 혹해서 읽었다. 제품 이름은 'SAFA Bandi MP3 Player'다. 뭐 아니더라도 상관없다. 어쨌든 중소기업 사파SAFA가 지식경제부 산하 '엔펀' 이라는 곳과 손잡고 개발했단다. 아이팟 나노의 디자인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하지만.. 좋아보인다. 슬슬 MP3를 새로 장만해야 할텐데...
p. 48 [ICON] -DENON AH-D7000- 왜 전자기기들은 영어를 많이 쓸까? 영타를 못치는 건 아니지만(이쯤 되면 질린다.)
헤드폰이 또 필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이건 정말 확 보쌈해 버리고 싶었다. 샴푸 광고를 인용해서는 절대 아니다. "내 헤드폰은 소중하니까요."
p. 52 [IN DETAIL] -DENON AH-NC732- 맙소사! 알렉스가 착용한 헤드폰이 이거였다니!! 말이 필요 없다. 알렉스의 팬은 아니지만 소음을 줄여주는 노이즈 캔슬링이라면 덥석 사도 후회는 없다.
p. 53 -USB Negative Scanner-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반했다. 데이비드 베일리가 누군지 모르지만... 아니, USB Negative Scanner 만 있다면 몰라도 될 것같다.
p. 54 [Adrenalin junkie Warfighters: EndWar] 서바이벌 게임을 실제로 즐길 수 있다는 것 정도? 그래도 조잡해보이는 어느 뒷산에서의 서바이벌 보단 훨씬 낫겠지. http://www.warfighters.eu
p. 58 [터프 기기 클럽] 지면의 8~90%를 차지하는 Panasonic Toughbook CF-F8 보다 아래에 나와있는 Olympus Mju 1050w 에 더 눈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 추위에도 강하다! 이거면 돼! That's Alright!!
p. 60 [먹지만 마세요] -Chocolate Folder- 휴대용 하드디스크. 정말 대단할 따름이다. 초콜릿 폰? 저리가라다.
p. 64 [HEAD TO TOE: A BUILDING WORKER] 늙어보이는 레고인형(과연 인형인가?)이 나와서 깜놀. 레고 가지고 놀아본 게 언제 였더라? 6가지 화장품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는데, 이쯤되면 아무리 신경 안 쓰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지르고 싶어질 걸?
p. 78 [BIG IN 2009] -Unvergence- 소니의 전자책이 나와있는데... 아무래도 전자책이 맘에 안 든다. 손에 만져지는 종이 감촉이나 눈으로 보는 면에서 오프라인 책이 더 편안하다. 그래도 자료정리 등은 전자 쪽이 간편하긴 하다.
p. 104 [THE BEST OF BLU-RAY] 블루레이가 대체 뭐지?! 궁금하다면 네이버 용어사전 링크를 눌러보라.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202&docId=22903
아직도 이해가 안 가지만... 블루레이 시대라니까 뭐, 그러려니 해야지. 생일선물 품목에 적어놓을까?
p. 109 [언플러그드 게임] 보드게임? 정도로 이해했다. 주 메뉴들 보다도 <자매품> 중 '카지노 룰렛 드링커'가 맘에 든다. 룰렛을 돌려서 걸리면 마시는 초 간단 게임이다. 1박 2일처럼 까나리 액젓을 넣어도 무방할 듯.
p.143 [SUPERTEST POWER COMPACTS] 이야, 눈 돌아 간다!!! 무리를 하더라도 DSLR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건 뭐... 돈이 있었으면 CANON POWERSHOT G10 쯤은 기꺼이 질렀을 것 같다. 그게 아니더라도 NIKON COOLPIX P6000 이라면야 ㅋㅋ
p. 154 [REVIEW ELECTRONIC DICTIONARY] -SHARP RD-EM1- 샤프전자사전이다. 전자사전을 가지고 있긴 하다. 고등학교 때 아버지가 큰 맘 먹고 사주신 게 2년 가까이 됐다. 전자사전도 참 여러번 진화(?)하는 것 같다. 이렇게 사고 싶어지는 걸 보면 말이다.
p. 161 [REVIEW PRINTER] -HP Color Laserjet CM2320nf- SOHO 용 컬러 레이저 프린트란다. 무려 SOHO 용! 잡다한 자료들을 많이 쌓아놓는 나에게 필요한 맞춤 제품(?)으로 느껴졌다. 근데 130만 원대 인게 걸린다. 언제 모으지??
p. 20 오랜만에 COWON 제품을 보는 건 왜일까? 발품을 하도 안 팔아서 퇴화해버렸나?
p. 26 [MY GADGET LIFE: ALEX] 훈남이지. '우결'에서 보여준 사진집착(?)도 밉지만은 않다니깐?
가끔 '푸른 밤, 알렉스입니다'를 듣곤 하는데 말하는 게 굉장히 개구장이 같아서 쇼킹했던게 생각나는군.
아이팟이 4개나 된다는 건 좀 생소하다. 카메라가 많은 건 심히 부럽다 ㅠㅠ
p. [STUFF SAYS...] -WD코리아, 맥 사용자를 위한 마이 패스포트 스튜디오-
홈페이지에 올라온 뜨거운 소식들인가보다. 맥 사용자 라고 하니까 뜬금없이 '마린블루스'가 생각났다.
성게군이 일할 때 컴퓨터가 필요해서 샀던가? 아니면 소프트웨어가 필요했던가? 아무튼 그랬는데
윈도 쓰던 성게군이 "자네, 맥 한 번 써보겠나?"의 말에 넘어가서 썼다가 적응에 애먹었던 장면이 떠오른다 ㅋㅋ
p. 31 [키보드 위에 핀 무지개] 신기하긴 하다. 버튼마다 색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는 건 분명 재밌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인 건 왜일까? 키보드를 보지 않고도 칠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일...까?(훗)
p. 40 [PICK UP] 얼핏 SAFA 라고 들어보긴 한 거 같은데, 사용해본 제품이 없어서 모르겠다~ 넘기려다가 '프로슈머'에 혹해서 읽었다. 제품 이름은 'SAFA Bandi MP3 Player'다. 뭐 아니더라도 상관없다. 어쨌든 중소기업 사파SAFA가 지식경제부 산하 '엔펀' 이라는 곳과 손잡고 개발했단다. 아이팟 나노의 디자인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하지만.. 좋아보인다. 슬슬 MP3를 새로 장만해야 할텐데...
p. 48 [ICON] -DENON AH-D7000- 왜 전자기기들은 영어를 많이 쓸까? 영타를 못치는 건 아니지만(이쯤 되면 질린다.)
헤드폰이 또 필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이건 정말 확 보쌈해 버리고 싶었다. 샴푸 광고를 인용해서는 절대 아니다. "내 헤드폰은 소중하니까요."
p. 52 [IN DETAIL] -DENON AH-NC732- 맙소사! 알렉스가 착용한 헤드폰이 이거였다니!! 말이 필요 없다. 알렉스의 팬은 아니지만 소음을 줄여주는 노이즈 캔슬링이라면 덥석 사도 후회는 없다.
p. 53 -USB Negative Scanner-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반했다. 데이비드 베일리가 누군지 모르지만... 아니, USB Negative Scanner 만 있다면 몰라도 될 것같다.
p. 54 [Adrenalin junkie Warfighters: EndWar] 서바이벌 게임을 실제로 즐길 수 있다는 것 정도? 그래도 조잡해보이는 어느 뒷산에서의 서바이벌 보단 훨씬 낫겠지. http://www.warfighters.eu
p. 58 [터프 기기 클럽] 지면의 8~90%를 차지하는 Panasonic Toughbook CF-F8 보다 아래에 나와있는 Olympus Mju 1050w 에 더 눈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 추위에도 강하다! 이거면 돼! That's Alright!!
p. 60 [먹지만 마세요] -Chocolate Folder- 휴대용 하드디스크. 정말 대단할 따름이다. 초콜릿 폰? 저리가라다.
p. 64 [HEAD TO TOE: A BUILDING WORKER] 늙어보이는 레고인형(과연 인형인가?)이 나와서 깜놀. 레고 가지고 놀아본 게 언제 였더라? 6가지 화장품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는데, 이쯤되면 아무리 신경 안 쓰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지르고 싶어질 걸?
p. 78 [BIG IN 2009] -Unvergence- 소니의 전자책이 나와있는데... 아무래도 전자책이 맘에 안 든다. 손에 만져지는 종이 감촉이나 눈으로 보는 면에서 오프라인 책이 더 편안하다. 그래도 자료정리 등은 전자 쪽이 간편하긴 하다.
p. 104 [THE BEST OF BLU-RAY] 블루레이가 대체 뭐지?! 궁금하다면 네이버 용어사전 링크를 눌러보라.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202&docId=22903
아직도 이해가 안 가지만... 블루레이 시대라니까 뭐, 그러려니 해야지. 생일선물 품목에 적어놓을까?
p. 109 [언플러그드 게임] 보드게임? 정도로 이해했다. 주 메뉴들 보다도 <자매품> 중 '카지노 룰렛 드링커'가 맘에 든다. 룰렛을 돌려서 걸리면 마시는 초 간단 게임이다. 1박 2일처럼 까나리 액젓을 넣어도 무방할 듯.
p.143 [SUPERTEST POWER COMPACTS] 이야, 눈 돌아 간다!!! 무리를 하더라도 DSLR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건 뭐... 돈이 있었으면 CANON POWERSHOT G10 쯤은 기꺼이 질렀을 것 같다. 그게 아니더라도 NIKON COOLPIX P6000 이라면야 ㅋㅋ
p. 154 [REVIEW ELECTRONIC DICTIONARY] -SHARP RD-EM1- 샤프전자사전이다. 전자사전을 가지고 있긴 하다. 고등학교 때 아버지가 큰 맘 먹고 사주신 게 2년 가까이 됐다. 전자사전도 참 여러번 진화(?)하는 것 같다. 이렇게 사고 싶어지는 걸 보면 말이다.
p. 161 [REVIEW PRINTER] -HP Color Laserjet CM2320nf- SOHO 용 컬러 레이저 프린트란다. 무려 SOHO 용! 잡다한 자료들을 많이 쌓아놓는 나에게 필요한 맞춤 제품(?)으로 느껴졌다. 근데 130만 원대 인게 걸린다. 언제 모으지??
TOTAL: 몇 시간 동안 인터넷 사이트 뒤져가며 찾아볼 필요가 없다. 스터프를 보고 맘에 드는 제품을 더 찾아보면 될 것 아닌가! (갑자기 광신도가 된 느낌이다.) 예기치 못한 스터프 당첨에 심장이 '덜컹' 했는데, 재밌게 봤다. 아디다스포켓북은 어디에 쓸 지 고민 해야겠지만... 스터프를 보면서 기억에 남는 건 '우해미 기자'의 글 솜씨다. 비교해서 리뷰한 글 들을 봐도 우해미 기자의 글은 한 눈에 들어온다. 거짓말 좀 보태서 익명으로 글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페이지 수를 들먹거린 만큼 조금 더 노가다 해서 각 종류별로 제품이 몇 개나 소개 되어 있는 지 분류해보려고 했지만.. 야심한 시간에 그런 짓 까지 했다간 주변에 있지도 않은 닭이 홰치는 소릴 들을 것 같아 그만뒀다. 다음달 부터 생일인 녀석들 한테 스터프나 안겨줄까- 하는 기발한 생각까지 났다. 내가 이것들을 사주진 못하지만 구경이라도 맘껏 해라! 그림의 떡이라 해도 그림이 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ㅁ-;;; 하하하
추신: p. 52 [IN DETAIL] -DENON AH-NC732- 내 눈은 잘못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360,0000은 대체 얼마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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