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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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로그


시험 전에 ㅁㅁ 좀 할까나요 雜!!!

장르소설 잡상. 

당연 시험공부 안했습니다.
점수?
바닥이래도 어쩔 수 없는 거죠.
점점 괴짜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꺼이꺼이)

책방에서 장르소설을 빌려본 지 오래되어갑니다.
습관이 습관인지라, 한 번 가면 잔류시간이 길죠.
하지만 서명에서 대부분 실망을 합니다. 책을 제대로 보기도 전에 선입견이 생겨버린거죠.
그래서 책 좀 많이 읽었다 하는 애들한테 문자 날립니다.
사람의 눈 만큼 다른 사람의 눈을 충족시키는 것은 없거든요. (그래서 비평가들이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조아라~ 했는데 나중엔 좋긴 강아지뿔< 이 되어버린 사이트입니다.
몇 자 끄적였었죠.
지금 생각하면 >어릴때니까... 처음이니까...< 라고 여겨도 좋겠지만 상당히 화끈거립니다.
'공부하고 쓰자!' 는 생각이 퍼뜩들어서 조잡한 글 쓰는 건 그만뒀습니다.
 

------------------------오오, ㅎㅁㅎ! 시험보고나서 써야할 줄이야...

아무튼, ↑요래 생각했죠.
시간이 좀 흐른 후에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차라리 영어로 책 쓰자.' 중요한 건 외국어로 글을 쓴다는 점이죠.
문제는 언제일지.....
그래도 꽤 기특한 생각이라 자부합니다. (끄덕끄덕)

카이첼님이 포스팅한 글에 옛 추억이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똘똘이들이 학교졸업하면 스터디 그룹이라도 차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호응 안해주면 ... 때릴까요 (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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