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방의 책장입니다. 얼마 전에 방 안에 있던 피아노를 거실로 옮기고, 동생 방에 있던 책장을 제 방으로 옮겼어요.
꽤 오래된 책장이라 낙서도 많이 되어있지만, 제 방에 있는 책들이 책상에서 탑을 쌓아가는터라...
어머니가 큰 맘 먹고 주말에 인테리어 변화에 힘 좀 쓰셨답니다.

맨 위에서 2번째까지의 책장은 읽던 도중이었거나, 아직 읽지 않은 책들이 꽂혀있답니다.


3~4번째에는 다 읽은 책들이 대부분이고, 아직 읽지 못했거나 덜읽은 책들이 일부분,
대학에서 수업할 때 썼던 책들이 꽂혀있어요. 물론 만화책도 몇 권 있답니다.
지금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브레이킹 던을 읽는 중이랍니다.
다 읽으면 시리즈 별로 꽂혀서 다시 읽어달라고 텔레파시를 보내겠죠.ㅋㅋ
대학에서 수업할 때 썼던 책들이 꽂혀있어요. 물론 만화책도 몇 권 있답니다.
지금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브레이킹 던을 읽는 중이랍니다.
다 읽으면 시리즈 별로 꽂혀서 다시 읽어달라고 텔레파시를 보내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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